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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건)
[피크닉 라이브] 직접 만드는 도장의 매력, 소담공방
개인, 단체, 관직 따위의 이름을 나무에 새겨 문서에 찍도록 만든 물건인 도장은 성인이 되면 일상생활에 빼놓을 수없이 자주 사용된다. ...
김윤경 기자   |  2019-04-03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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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라이브] 어디서 타는 냄새 안나요? 브리에 캔들 공방
분위기에 취하고 향에 취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단연 양초라고 말하고 싶다. 태우면서 떨어지는 촛농 그 자체로도 감성적인 ...
김윤경 기자   |  2019-03-13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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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라이브] 가죽의 무궁무진한 매력, 레브 가죽공방
가방, 지갑, 열쇠고리, 손목시계 등 일상생활에서 가죽을 사용하지 않는 사람을 찾기란 어려울 지경이다. 공장에서 찍어내는 가죽 제품은 ...
김윤경 기자   |  2019-03-05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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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라이브] 민화의 아름다움이 고스란히 담긴, 색을 가지는 온도 1250℃
혼자서 끼니를 해결할 때 아무 접시에 반찬을 덜어 대충 먹을 때가 종종 있었다. 혼밥(혼자 먹는 밥 또는 그런 행위)하는 것도 외로운데...
김윤경 기자   |  2019-02-27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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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라이브] 아날로그 감성을 느끼다, 죽도동 작업실
중장년층에겐 추억과 그리움의 향수를, 2~30대에게는 신선함을 주는 흑백사진은 촌스럽지만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뉴트로(New-tro)...
김윤경 기자   |  2019-01-3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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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라이브] 나의 향기가 누군가에겐 기억이 되는 곳, 센트 오르간
과거의 누군가를 추억하기에는 향기만 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몇 년의 시간이 흐르더라도 특정한 향을 맡으면 자연스레 그 인물이 떠오르...
김윤경 기자   |  2019-01-21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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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라이브] 시간이 느리게 걷는 곳, 달팽이 책방
타임푸어 세대. 흔히들 말하는 요즘 시대상이다. 일에 쫓겨 ‘빨리빨리’를 외치며 잠시라도 기다리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에 ...
김윤경 기자  |  2019-01-0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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