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건)
[피크닉 라이브] 나만의 ‘살 냄새’를 만들 수 있는 곳, 다락공방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좋은 냄새가 난다고 말했을 때 그녀는 “이거 내 살 냄새야”라고 답한 모 CF의 한 장면이 생각난다. 당시 그 ...
김윤경 기자   |  2019-02-19 20:14
라인
[피크닉 라이브] 아날로그 감성을 느끼다, 죽도동 작업실
중장년층에겐 추억과 그리움의 향수를, 2~30대에게는 신선함을 주는 흑백사진은 촌스럽지만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뉴트로(New-tro)...
김윤경 기자   |  2019-01-31 20:48
라인
[피크닉 라이브] 나의 향기가 누군가에겐 기억이 되는 곳, 센트 오르간
과거의 누군가를 추억하기에는 향기만 한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 몇 년의 시간이 흐르더라도 특정한 향을 맡으면 자연스레 그 인물이 떠오르...
김윤경 기자   |  2019-01-21 21:37
라인
[피크닉 라이브] 시간이 느리게 걷는 곳, 달팽이 책방
타임푸어 세대. 흔히들 말하는 요즘 시대상이다. 일에 쫓겨 ‘빨리빨리’를 외치며 잠시라도 기다리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에 ...
김윤경 기자  |  2019-01-06 20:28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