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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3회 영·호남상생예술교류전,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려30일까지 경북도, 전남도 대표작가 작품 400여 점 전시
   
▲ 지난 16일 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3회 영·호남 상생예술교류전\' 개막식에서 서원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오른쪽 일곱 번째)이 주요참석자들과 함께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한편 이번 교류전은 오는 30일까지 열린다./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지난 1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도청 동락관에서 경북도, 전남도 대표 예술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제3회 영·호남 상생예술교류전’을 갖고 있다.

전시된 작품은 동·서양화는 물론 조각과 도자기, 서예, 전통미술 등 6개 분야 400여 점이 출품돼 영·호남 예술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교류전은 영·호남 예술인들의 교류를 통해 지역 간 문화예술이 상생발전하고 나아가 전국 예술인이 소통하고 화합코자 열리는 전시회로 경북도가 주최하고 한국미술협회 경북도지회(지회장 권오수)가 주관한다.

서원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동서가 소통하고 화합하는 데 문화예술이 앞장설 것”이라며 “영·호남 예술과 함께 바쁜 일상을 떠나 감성 충전의 시간을 갖고자 하는 모든 도민들이 ‘제3회 영·호남 상생예술교류전’에서 향연을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각예술 분야의 교류를 시작으로 그 외 분야 작가들의 교류 추진 및 학생 예술대회도 개최하는 등 그 분야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안상수 기자  ass19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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