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경제
대구시·대창모터스, 미래형자동차 기술개발 MOU
  • 대구 경산/황보문옥 기자
  • 승인 2017.06.19 21:11
  • 댓글 0
대구시와 대창모터스가 오는 22일 시청 별관에서 ‘미래형 자동차 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

이 협약에 따라 시와 대창모터스는 미래자동차 기술개발에 상호협력할 계획이다.

또 대창모터스는 대구에 전기차, 전동카트를 생산하는 라인을 구축하고 시는 대창모터스가 제작한 초소형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한다.

충북 진천군에 있는 대창모터스는 2014년 3월부터 최근까지 한국야구르트 전동카트 4천대를 생산했다.

2015년부터 2차 전지 리튬이온배터리 팩 생산을 시작했으며 8월에는 초소형 전기차 다니고(Danigo)를 양산할 예정이다. 지난해 매출은 100억여원을 기록했다.

김연창 시 경제부시장은 “이번 협약이 지역 자동차산업 발전에도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경산/황보문옥 기자  hmo4910@naver.com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구 경산/황보문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