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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년 공직생활을 마치며 희망의 씨앗 전달
  • 영덕 울진/박기순 기자
  • 승인 2017.06.28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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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맑은물사업소 김기수 소장이 35년 공직생활을 마치면서 영덕군의 복지발전을 위해 복지재단설립을 위한 기탁금 및 희망복지기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


김기수 맑은물사업소장은 “앞으로도 희망의 씨앗 전달이 계속돼 복지에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영덕군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영덕 울진/박기순 기자  rltns11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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