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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뜨거운 여름, 휴가는 경북으로…대구, 부산에서 경북관광 거리 홍보 캠페인 전개
   
▲ 지난 14일 대구 동성로에서 경북관광 홍보문구로 치장한 키다리 인형을 앞세운 홍보단이 '경북에서 여름나기’ 길거리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경북도 제공
경북도는 ‘경북관광 내일로’ 경북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한데 이어 ‘뜨거운 여름, 시원한 경북’이라는 주제로 ‘경북에서 여름나기’ 길거리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지난 13일 발대식 행사를 마치고 도 관광진흥과와 경북관광공사 관계자 등 50여 명은 서울 인사동에서 서울시민과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에게 부채 등 기념품과 여름 관광지도를 나눠주며 ‘경북에서 여름휴가 나기’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14일에는 대구 동성로에서 경북관광 홍보문구로 치장한 키다리 인형(에어 아바타)이 오가는 시민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분위기를 띄우고, 도내 해수욕장과 계곡, 시·군의 여름축제, 레포츠 등을 소개하는 부채와 관광지도 등을 나눠주며 경북관광을 홍보했다.

다음 달 21일에는 부산 서면, 해운대 등 다중집합장소에서 여름철 경북의 주요 피서지, 다양한 여름축제 등을 홍보하고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캠페인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서원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은 산과 계곡, 드넓은 해수욕장 등 자연관광 인프라는 물론 고택, 문화재 등 다양한 문화유산을 보유한 곳”이라며 “▲포항 국제불빛축제 ▲봉화 은어축제 ▲울진 워터페스티벌 등 시·군의 여름축제 ▲분천역 산타마을 등 다양한 관광콘텐츠를 관람하면 더할 나위없는 여름휴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 13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서 김관용 도지사, 홍순만 한국철도공사장, 정창수 한국관광공사장, 류목기 대구·경북 시·도민회장, 김대유 경북관광공사장, 내일로 홍보단 등 1천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경북관광 내일로 홍보단’발대식을 가졌다. 안상수·이종팔 기자

안상수 기자  ass19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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