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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개발공사, ‘청렴 문화·체험 교육’ 부패제로 실천 다짐
  • 대구 경산/황보문옥 기자
  • 승인 2017.07.1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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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도개발공사가 ‘청렴 문화·체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경북개발공사 제공
경북도개발공사가 지난 5~6일과 11~12일 전남 장성군에서 청렴 문화체험과 교육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옛 선현들의 청렴생활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학습하고, 토론을 통한 청렴도 제고 방안 모색과 청렴교육을 통한 도덕성 회복과 윤리의식 확립으로 투명한 조직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했다.

첫째 날에는 조선시대 청백리의 대표 인물인 아곡 박수량의 백비 앞에서 공직생활에 대한 다짐을 결의했고, 청렴특강과 청백리 체험을 통해 청렴한 관직 생활에 대한 가르침을 받았다.

둘째 날에는 장성군 축령산 편백 치유의 숲에서 편백나무의 피톤치드로 업무 스트레스를 치유하면서 깨끗한 마음을 통해 청렴의지를 다시 한 번 되새겼다.

배판덕 사장은 “이번 청렴 교육과 체험 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청렴문화가 더욱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옛 선현들의 청백리 정신과 공직관을 본받아서 앞으로도 윤리경영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경산/황보문옥 기자  hmo49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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