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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청소년기자단, 교육현장 소식은 우리가 책임진다
   
경상북도교육청은 9~11일, 3일 간 경일대학교에서 103명의 경북청소년기자단과 지도교사 16명이 참여하는 ‘2017 경북 청소년기자단 영상제작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캠프는 경북청소년기자들의 영상 뉴스 제작 능력 향상을 위해 경일대학교 사진영상학부 한상균 교수를 강사로 초빙해 ‘학생 제작 뉴스 사례 연구’, ‘촬영 강의 및 실습’, ‘조별 작품 촬영, 편집 작업’, ‘작품 시사회’ 순으로 캠프를 진행했다.

경북청소년기자단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영상문화 분위기 조성과 언론(방송·신문) 관련 진로교육 체험을 목적으로 2009년에 처음 조직해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매주 뉴스 제작을 통해 학교, 이웃, 친구들의 이야기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심영수 공보관은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을 학생들이 직접 찾아 취재하는 경북청소년기자단의 활동을 적극 지원해 학생들이 자신의 무한한 가능성과 숨은 재능을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손주락 기자  thswnfkr200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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