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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특화된 복지 시책 추진으로 모두가 행복한 명품도시 조성 앞장 선다.▲ 희망으로 물들이기. 구미희망더하기, 행복주치의, 오아시스 하우스, 희망학습관 3+1 등 특화복지시책
   
구미시가 구미시만의 특화된 복지시책 추진으로 시민이 다 함께 행복한 명품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그결과 복지분야 정부기관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11년 연속 최우수 기관 상을 수상했다.
이처럼 지속적인 수상의 배경에는 남유진시장의 취임을 시작으로 복지에 대한 남다른 의지가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시 뿐만 아니라 기업체, 봉사단체 등 민간의 다양한 지원과 참여로 구미만의 특화된 사업을 펼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 특화된 복지시책 구미희망 물들인다. 

대표적인 특화사업은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지원사업으로 △오아시스 하우스 사업 △청소년 학습 및 인성지원 △희망학습관 3+1 △복합적인 문제해결 지원 △구미 희망더하기 사업 △의료지원 행복주치의 사업 등 다양하다.
이런 사업은 구미시가 민간 지역자원을 연계해 전 시민을 아우르는 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지난 2013년부터 시행한 ‘오아시스하우스 사업’은 구미청년연합봉사단, LG디스플레이 노동조합 봉사단, 환경미화원봉사단, 사단법인 까치둥지 등 10여 개의 다양한 봉사단체 2,500여 명 참여하는 대규모사업이다.
활동분야는 대청소부터 이사, 도배·장판 교체, 보일러 수리 등 전문적인 주거 환경 개선까지 총 107가구 275건을 지원했다.

▲전문건축인모임인 사단법인 까치둥지는 장애인 2가구에 1억 5천만 원을 들여 전체 리모델링을 해 줘 열악한 주거환경 속에서 최악의 생활을 하는 이들께 쾌적한 주거 개선 사업을 펼치고 있다.
 
▲ 희망학습관 3+1사 업은 사교육 등으로 저소득층 자녀의 교육격차를 줄이고자 금오공대와 협약해 방학기간 동안 초, 중학생들에게 주요과목 학습지도와 사이언스Day, 문화 Day, 지역 명사 특강 등 인성교육 등 미래 인재 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지역 명사 22명의 자발적인 참여와 금오공대생 131명, 청소년 449명을 멘티·멘토로 연계하여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삼성전자 스마트시티(조호석 공장장)에서 2016년 워킹페스티벌 기부금 1억 1천만 원을 마중 물로 쾌척하여 전국 최초로 조성된 기금으로 법과 제도권에서 보호를 받지 못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제도권 밖 위기가정에 대하여 꼭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했다.
이에 구미 희망더하기 사업이 5월 31일 관공서, 복지기관단체, 병의원 등 23단체와 27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인 마을보듬이들이 참여로 대상자 발굴부터 지원까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현재 시행하고 있다.
 
▲ 구미 희망 더하기 사업은 위기발생 가구에 법적, 긴급 지원 등 공적서비스를 우선 제공하고, 그 외 법적 대상이 안되거나 법적 제도권에서 지원이 어려운 가정의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에 대해 생계, 의료, 주거, 고용, 자립지원 등 필요한 서비스를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고 조성된 기금에서 현금, 현물뿐만 아니라 재능기부까지 연계하여 맞춤형으로 지원함으로써 촘촘하고 빈틈없는 복지안전망을 구축하는 통합 복지서비스 지원 사업이다.
 
▲행복주치의 사업은 복지 사각 지대를 없애고자 시행한 구미희망더하기 사업의 의료지원 연계사업 이로, 그동안 공적급여로 지원이 안 되는 청장년 틀니, 치과 치료와 CT, MRA, MRI 등 고비용으로 검사가 어려운 의료비(11건, 5,500만 원 상당) 신청이 있어 사업추진에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여러 병·위원장님들이 흔쾌히 나눔에 참여해, 현재까지 6개 병, 의원의 지원을 받아 1,800여 만 원의 기금을 절감하게 되었고 추후 5건 1,000만 원 상당 의료비 지원은 추진 중이다.
참가 병원은 순천향대학교 구미병원, 세명영상의학과의원, 석치과등 13개 병·의원, 치과에서 8월25일 협약식을 했으며, 앞으로 꾸준히 늘려나가 병원비로 고통받는 시민은 한 명도 없는 의료 사각지대 제로 지역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 복합 통합시스템 구축 사각지대 저소득층 지원 빈틈없다.  
 
구미시는 저소득차원을 위한 복합적 통합지원 시스템을 구축했다.
복합적인지원 사업은 구미 희망더하기 사업, 주거문제는 오아시스하우스 사업, 의료문제는 행복주치의 사업, 학습지원은 희망학습관3+1 사업, 취업은 고용복지 플러스센터가 구미만의 특화사업으로 통합, 연계해 일상의 어려움을 빈틈없이 지원하는 통합지원시스템이다.
또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마을보듬이)를 구성, 운영해 아직 발견치 못한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고, 개별 방문, 상담을 통해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해 현장 실천 중심의 복지에 중점을 기울이고 있다.
구미 희망더하기 사업은 맞춤형 서비스에 필요한 다양한 형태의 지원 서비스 통합 지원체계를 구축한 전국 지자체 중 복지허브화 추진에 가장 모범적인 모델이 되고 있다.
 
■ 전국최초 제도권 밖 위기가구도 빈틈없다. 
 
구미시는 전국 최초 제도권 밖 위기가구의 복합적 문제를 빈틈없이 지원하는 자원 총합체인 구미 희망더하기 사업을 추진했다.
이사업은 시민 전체가 다양한 형태로 힘을 모아 우리 지역의 어려운 가정 문제를 지원 해결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특히 이 사업은 구미시를 대표하는 복지 고유 브랜드 사업으로 발전해 구미 시민 모두가 더불어 행복한 복지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우리 시의 능동적인 추진 동력이 되고있다.
구미시의 이런 다양한 복지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구미 지역 사람은 누구도 어려운 위기상황에서 문을 두드리면 모두 해결이 가능하도록 온 정성을 쏟아 위기대응력을 강화시키고 나아가 누구도 소외됨 없이 다 함께 행복한 도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구미 시민 모두에게 다양한 지역 자원을 발굴·연계하여 필요한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받을 수 있는 복지통합지원 네트워크를 구축, 다 함께 행복한 도시 구미를 만드는데 온정성을 쏟아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는 구미만의 특화된 복지, 정부 복지허브화 사업의 전국 대표 모델을 제시하는 복지안전도시 만들기 프로젝트 구미 희망 더하기사업을 통해 희망의 물결이 넘치는 행복공동체 구미를 만들어 대한민국 최고의 복지도시로 우뚝 서 나가도록 온 힘을 들여 나갈 방침이다.
 
 
 
 
 
 
 
 
 
 
 
 
 
 
 
 
 
 

구미/남보수 기자  bosu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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