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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백의 고장 상주, 누에고치 생산에 박차!
   
상주시 잠업농가 28농가가 누에고치 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관내 잠업농가인 오홍섭 농가의 누에는 5령 2일째이며, 누에고치가 되기 위해서는 약 2주 정도를 더 기다려야 한다.

누에는 주변 환경에 굉장히 민감하므로 누에가 생활하기에 적합한 온·습도를 조절해 주는 것이 중요하며, 5령 3일이 넘어가면 각종 병에 걸리기 쉬우므로 각별한 주의를 요한다.

누에농가 오홍섭 씨는 “침체되고 있는 잠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과 누에고치 생산에서 생 누에 생산으로의 전환을 위해 누에 가공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상주/정철규 기자  dnfvm8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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