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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친화도시 구미, 우리가 만들어요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모니터단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구미시는 여성친화 도시 워크 솝을 개최했다.
구미시는 지난 12일 오전 10시 호텔 금오산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모니터단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은시민모니터단 50여 명이 참석해 여성친화도시 사업 추진을 위한 성인지 관점의 이해에 대한 교육과 향후 사업 방향과 과제에 대한 의견 수렴등 으로 진행했다.

오전에는 누리리서치 이상현 대표 특강으로 '성인지적 관점으로 바라보기'와 인터패션아티스트협회 채선미 부회장의 '삶에 빛깔을 더하다' 란 특강이 있었다.

또, 오후에는 구미에코랜드와 강동문화복지회관을 방문해 시정현장을 견학한 후 앞으로의 사업방향과 과제에 대한 의견도 수렴했다.

정신자 회장은 (여성모니터단) “시민리더로서 잠재력을 개발하고, 양성평등의 관점에서 지역정책과 발전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혜택이 모든 주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면서 양성평등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김휴진 복지환경국장은 “여성과 장애인 등 사회적으로 불평등을 경험했던 대상들이 불편 없고 동등한 행복을 누리는 도시를 만드는 것이 여성친화도시 조성의 궁극적인 목표라며, “ 시민모니터단의 적극적인 모니터링과 개선의견 제안이 여성친화도시를 완성해 가는 핵심 요소 이라면서 단원들의 적극적인 활동”을 바랐다

한편, 구미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시민모니터단은 구미시가 2013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인증 받은 이후 2014년 6월 제1기 54명으로 구성해 평등실현과 돌봄, 안전과 편의증진, 문화 및 지역공동란 3개 분과로 나눠 활동 중이다.

구미/남보수 기자  bosu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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