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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개발연구원·우즈베키스탄 경공업성 업무협약 ‘맞손’
  • 대구 경산/황보문옥 기자
  • 승인 2017.10.12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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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우즈베키스탄 경공업성과 업무협약을 가졌다./섬유개발연구원 제공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은 12일 우즈베키스탄 경공업성과 업무협약을 가졌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에 따르면 두 기관은 섬유기술 공동 연구개발, 정보 교류, 섬유 행사 지원, 우즈베키스탄 섬유업체 연구개발 지원 등에 합의했다.

우즈베키스탄은 세계 6위 면화 생산국이자 세계 5위 수출국으로 섬유산업은 자국 산업생산에서 14%가 넘는 비중을 차지한다.

경공업성은 섬유산업을 총괄하는 기관으로 산하에 381개 기업이 있고 10만5천여 명이 일한다.

문혜강 섬유개발연구원장은 “고품질 면 섬유와 합성 섬유 장점을 이용한 우성 복합사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구 경산/황보문옥 기자  hmo4910@naver.com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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