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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상상펀드, 소외계층에 5천만원 상당 물품 쾌척‘2017 상상펀드 사랑나눔 발대식’ 개최
  • 영주봉화/안효창 기자
  • 승인 2017.11.08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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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주시 제공
KT&G 영주공장은 8일 5천만원 상당의 저소득층 겨울나기 용품을 영주시에 지원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KT&G 영주공장에서 ‘2017 상상펀드 사랑나눔’ 발대식을 개최했다.

‘KT&G 상상펀드’는 회사 임직원들이 모은 기금으로 해마다 소외계층에게 겨울나기 용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이다.

올해는 연탄 1만4천800장, 난방유 3만3천600리터, 전기매트, 이불 등 5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마련해 소외계층 508가구에 지원하게 된다.

김종철 KT&G 영주공장장은 “지역과 함께하는 KT&G의 기업이념에 따라 매년 김장김치 지원사업, 농번기 농촌일손 돕기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 해 나갈 계획”이며 “KT&G 사랑펀드 사업이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도움이 되는 뜻깊은 행사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전했다.

영주봉화/안효창 기자  an548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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