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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저소득층 주거안정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수선유지급여사업으로 145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주택을 소유한 가구에 대하여 수선유지급여 사업을 실시하여 주거환경 개선은 물론 주거비 부담을 완화했다.

2017년 수선유지급여사업비 8억9천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김천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145가구를 선정하여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붕수선, 화장실 및 욕실개량, 보일러 및 도배, 장판 교체 등 실주거에 필요한 주택수선을 실시했다.

수선유지급여사업은 구조안전·설비상태·건축마감 등 주택의 상태에 따라 최대 950만원까지 종합적인 주택개량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택 현장실사를 통해 파악된 주택 노후도에 따라 경보수·중보수·대보수로 세분화하여 맞춤형으로 지원함으로써 경제적 어려움으로 주택수선의 어려움이 있는 가구에 대하여 효과적인 주택개량 및 실질적 주거 보장을 지원했다.

2018년에도 우선 순위에 따라 대상자를 선정후 열악한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향상과 실질적인 양질의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수선유지급여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다.

김천/윤광석 기자  i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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