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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 아이에스동서, 성금 2억원 대구시에 통큰 기부
  • 대구 경산/황보문옥 기자
  • 승인 2017.12.07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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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에스동서는 대구시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왼쪽)과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가운데)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성금 2억원을 함인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오른쪽)에 전달했다./대구시 제공
부산·경남지역 기반의 건설사인 아이에스동서가 7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권영진 대구시장과 권혁운 아이에스동서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성금 2억원을 함인석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이에스동서는 2011년부터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권혁운 회장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140억여원의 사재를 출연해 ‘문암장학문화재단’을 만들어 매년 2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국내 최초 건설·건자재 종합기업으로 한국렌탈, 영풍파일 등 27개의 계열사가 있는 아이에스동서는 2017년 시공능력평가 28위의 KOSPI200 상장회사이다.

지난 1989년 주택사업을 시작해 초고층 주상복합 브랜드 ‘W(더블유)’, 아파트 브랜드 '에일린의 뜰' 등으로 대표되는 전국 3만여 세대의 주택사업은 물론 지식산업센터와 토목공사 등을 하는 대표회사로 성장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어려운 시기에 대구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큰 결심을 해 주신 아이에스동서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면서 “기업이 나눔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 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구 경산/황보문옥 기자  hmo491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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