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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린대학교, 2017년 전문대학 지속지수 27위 차지
   
▲ 선린대학교 전경. /선린대 제공
선린대학교가 한국CRS연구소와 르몽드디플로마티크·지속가능저널한국사회책임네트워크와 함께 시행한 ‘2017 대한민국 전문대학 지속지수’에서 총점 1000점 만점에서 687.41점을 받아 27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속가능성에 근거한 전문대학 종합평가로 민간영역에서 유일한 전문대학 종합평가로 이번이 6번째 조사이다. ‘전문대학 지속지수’는 교육, 취업, 경영, 연구, 생활, 안전 등 총 6개 부문에 걸쳐 70개 세부지표로 구성됐다.

모든 자료는 대학알리미, 사립대학회계정보시스템, 교육부, 각 대학 홈페이지 등 공시된 것을 활용했다. 기본적으로 3년치 자료를 사용했으며, 부문별 배점은 취업 400점, 교육 250점, 경영 130점, 연구 60점, 안전 80점, 생활 80점이다.

특히 선린대학교는 취업현황과 현장실습, 진학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취업부문에서 400점 만점에 337.97점을 받아 14위를 차지해 명실상부한 취업명문으로 자리매김 했다.

변효철 총장은 “앞으로도 취업명문대학으로서의 명성에 부합하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 시대 변화에 부응하는 인재 양성으로 대체 불가능한 강소대학의 역할을 다 할 것"이라며 "지속 가능성장의 신화를 계속 이어 갈 것”이라고 했다.

이부용 기자  queennn@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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