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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自然과 사람과 因緣≫ 1月의 길신동화
   
가다가
지치진 말고,
그대로
가야하는 길…

누군가
힘든다고
가야 할 길
멈추지 못하고,

그사람
기다리며
견뎌온
1月의 길…

아직도
보이지 않은
그길,
그사람 오지 않았네…

내일쯤에,
이밤에,
동백꽃 피는밤에 오시려나
12月의 그 사람…

ㅇ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ㅇ 포항문학 창립 팀
ㅇ 새벽바다, 형산강 외 다수 발표
ㅇ 아호는 農谷

권수진 기자  5369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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