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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농촌 관광·체험의 고장 경북에서 설 연휴를 보내세요미래 비전의 새로운 메카, 농촌의 관광·체험 경북으로의 초대
   
▲ 포항 기계 문성권역에서 어린이들이 승마체험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경북도 제공
경북도가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연휴 동안 힐링이 필요한 도시민들이 농촌의 정겨움을 느끼고 따뜻한 추억으로 기억할 여행지로 안성맞춤인 경북 곳곳에 있는 농촌 관광·체험시설로 초대한다.

현재 도내에는 농촌개발사업으로 조성된 체험 및 숙박이 가능한 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 21개 시·군에 39개소 지정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 지역별로 특색 있는 농촌테마공원이 조성돼 농·어촌체험휴양마을 및 주변 관광지를 연계한 다양한 관광 코스를 입맛대로 즐길 수 있어 연휴를 알차게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대표적으로 ▲봉화 소천권역에서는 쿠키만들기, 송이라면 만들기 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구미 무을면 춤새권역에서는 윷놀이, 썰매타기, 연날리기 체험을, ▲포항 기계 문성권역에서는 승마, 말먹이 주기 체험, 우리밀 손칼국수 만들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칠곡 가산면 가산산성권역에서는 천연비누 만들기, 향토음식 체험, 숲 체험을, ▲경주 안강읍 세심권역에서는 삼국시대 역사탐방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부하고 알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김주령 경북도 농축산유통국장은 “경북 농촌휴양·체험마을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경북 농촌만의 따뜻한 인심과 정으로 꽁꽁 얼었던 몸과 힘든 일상에 지쳐있는 마음을 치유하고 좋은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설 연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상수 기자  ass19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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