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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기 칠곡군수, 민선6기 마무리 사업 집중전국 1위의 채무 도시서 채무제로 달성
   
▲ 백선기 칠곡군수
민선6기 마무리 사업에 집중하고 있는 칠곡군이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전국 1위의 채무 도시란 재정위기를 극복하고 사실상 채무제로화 함으로써 시 승격의 기반을 다져왔다.

이는 백선기 칠곡군수(사진)가 ‘보여주기식’ 또는 ‘치적위주’의 단기성과가 아닌 ‘장기적인 안목’으로 지역의 균형발전과 지속가능한 미래 성장 동력 기반 확충에 심혈을 기울여 왔으며, 군민과의 공감대 형성을 통해 각종 개발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한 결과라는 평가다.

그 결과 호국평화의 도시 관광벨트 조성, 칠곡의 위상과 품격을 높이고, 양봉도시, 재정위기 극복, 일자리 복지실현, 산업인프라 구축, 나눔과 배려문화 확산 등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전국 228개 기초 자치단체 가운데 2위의 기업하기에 좋은 도시, 경북도 군부에서 행복지수가 가장 높은 1위를 차지한 것은 그동안 백 군수의 군정추진 성과의 결과라 할 수 있다. ▶관련기사 14면

칠곡/강명환 기자  gang35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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