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사회
한국도로공사, EX-사랑기금 3600만원 기부
한국도로공사는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김천 하이패스 여자 배구단의 2017-2018 도드람 V-리그 우승을 맞아 EX-사랑기금 3600만원을 기부했다.

EX-사랑기금은 한국도로공사가 2010년부터 생명 나눔기부 확산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또 여자 배구단의 팀 승리와 선수 성적 등에 매 경기 실적에 따라 한국도로공사가 성금을 적립해 매년 기부해 오고 있다.

이번 기금은 올 시즌 1라운드에서 6라운드까지 개별 선수의 서브·블로킹·후위공격 성공 시 3만원씩을 적립한 '득점기금'과 팀이 승리할 시 100만원씩을 적립한 '승리기금으로 마련됐다.

올 시즌 여자 배구단의 리그 우승으로 전년 기부금 대비 1100만원이 증액됐다.

특히 경북모금회는 이번 성금을 한국도로공사의 기부의사에 따라 희귀질환을 앓고 있는 김천지역 저소득 난치병 환자 12명의 치료비로 전달할 계획이다.

김인규 기자  ingyoo2000@hanmail.net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인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