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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청년 유병탁 포항시의원 도전바른미래 최연소 출마자 기록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는 26살 청년이 바른미래당 포항시의원에 도전해 주목을 받고 있다.
유병탁 씨는 13일 포항에서 열린 바른미래당 경북도당 개편대회에 참석, 포항시의원(연일·대송·상대) 출마를 공식화 했다.
1992년생인 그는 “제 꿈이 정치인이다. 시의원, 도의원을 거쳐 국회의원까지 갈 것”이라며 “그동안 청년들의 정치참여에 한계가 많았지만 이번 선거에서 청년의 열정과 패기를 보여줌으로써 청년실업 등으로 움츠려 있는 우리 사회 청년 친구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포항이 고향은 아니지만 8년 전 포항에 정착한 뒤 위덕대 사회복지과를 나와 장애인 생활시설인 포항 송라면의 엘림소망의 집에서 생활재활교사로 일하고 있다.

신동선 기자  ipda7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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