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포토뉴스 포토뉴스
상주시는 지금, 봄꽃 천국
   
상주시가 ‘봄꽃 천국’으로 변신해 시민과 상주를 찾는 외지인들의 감탄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시는 1998년부터 왕벚나무를 자체 재배 생산해 지역 내 주요 도로변과 공원, 관광지 입구 등 200km에 2만여 본을 심었다.

또한 남산근린공원을 비롯한 복룡동 시민공원 등에도 봄꽃들이 하모니를 이뤄 보는 이들이 감탄을 터뜨리고 있다.

상주/정철규 기자  dnfvm825@hanmail.net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상주/정철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