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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 배성길 울진군수 권한대행 체제 돌입군민 불편함이 없도록 공직자 모두가 한마음으로
   
울진군은 임광원 울진군수가 지난 12일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군수 예비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배성길 부군수의 권한대행 체제로 돌입했다.

권한대행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6월13일까지 권한 대행자인 배성길 부군수가 법령 등에 규정한 울진군수의 사무를 수행하며 행정공백이 없도록 조직의 안정적인 관리에 주력하게 된다.

배성길 권한대행은 16일 실과소장, 읍면장 긴급 간부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당면 현안과제들을 하나하나 챙기며 완벽한 행정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6.13지방선거로 인해 민감할 수 있는 지역 민심에 편승함이 없이 완벽한 선거사무 일정을 추진하는 등 그 어느 때 보다 공명정대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공직자가 솔선수범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봄철은 산불발생 위험이 매우 높으므로 산불감시원, 이장, 공무원 등 군민 모두가 감시자가 되어 단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산불 경계태세 강화, 중앙부처 방문 등 2019 국가투자예산확보 노력, 군민들의 편의를 위한 재정의 신속집행, 각종 사업 등 현안사항에 대한 현장행정 강화 등 모든 공직자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배성길 울진군수 권한대행은 “법정사무의 완벽한 추진과 공무원의 선거중립, 대민서비스 강화 등 군민의 생활에 조금도 불편함이 없도록 군정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울진/장부중 기자  bu-joung@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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