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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삶! 살맛나는 희망도시 상주에서!
   
▲ 결핵예방
상주시보건소는 11만 상주 시민이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욕구를 반영한 프로그램 개발과 연령별, 질병에 맞는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체계적이고 전문성 있게 운영하여 지역주민의 건강한 웃음소리로 행복한 상주건설에 앞장서고 있다.

□ 보건시설 현대화 완료 및 장비 현대화를 통한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

- 시설 현대화 및 장비 확충을 통한 보건소 인지도 향상
상주시 보건소는 보건의료시설 현대화 계획(2008년부터 2018년도까지)에 따라 보건소, 18개 읍면보건지소, 25개 보건진료소, 정신건강복지센터를 운영하여 지역주민 중심의 깨끗하고 쾌적한 보건의료환경을 구축였으며, PACS 방사선 장비, 생화학자동분석장비, 골밀도 측정기, 치과유니셀, HIV 검사기 등 240여 종의 현대화 의료장비 등을 보건소와 보건지(진료)소에 설치하여 지역주민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구축하였으며, 내 집처럼 찾고 이용할 수 있는 편안하고 친절한 보건(지)소 및 보건진료소로 지역주민에게 다가서고 있다.

- 질 좋은 보건의료서비스 제공
상주시 보건소는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진료실, 한방실, 물리치료실, 방사선실 등을 운영해 수준 높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여 질병예방 및 유병률을 감소시키고 있다. 특히, 2018년도에는 골다공증의 조기발견과 치료를 위해 방사선실에 최신 골밀도 검사 장비를 구입해 폐경기 전후의 여성, 노인, 요통이나 관절염이 있는 사람, 당뇨환자 등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검사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으로 예방과 치료를 위한 원스톱 케어를 시행하여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읍면지역 18개 보건지소는 우리시 초고령화 특성을 반영해 대부분의 어르신들이 가지고 있는 급만성질환의 의료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있으며, 취약지역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5개 보건진료소를 운영해 주민 밀착형 의료제공과 친절한 상담서비스로 지역주민의 삶의 공간에 깊은 친밀감 있는 보건기관으로 다가서고 있다.

□ 감염병은 사전예방과 차단이 가장 중요! (감염병예방 감시체계, 예방접종 및 방역소독으로 지킨다)

- 감염병 감시체계 구축 강화
이상기후 현상과 국내외 여행객의 급증 등 각종 신종 감염병 발생요인이 증가함에 따라 감염병 조기차단 및 확산방지를 위한 감시체계를 강화(표본감시 의료기관 4개소, 질병모니터 지정 128명, 설사환자 신고센터 44개소)하고, 방역기동반과 역학조사반을 상시 운영하여 효율적인 감염병 관리 체계를 구축해 지역주민들을 감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 에이즈 및 성매개 감염병 예방홍보
시민들을 에이즈 및 성매개 감염병의 위험으로 보호하기 위하여 정확한 지식보급을 위한 예방홍보 및 무료검진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감염 취약계층에 대한 정기검진 등으로 조기발견을 강화하여 감염자에 대한 치료ㆍ관리를 통해 개인의 건강은 물론 지역사회로의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지역주민의 예방접종률 향상
감염병 발생 예방을 위한 어린이 예방접종(BCG 외 16종), 성인 및 취약계층에 대한 예방접종(인플루엔자 외 4종) 등의 적기접종률 향상을 위해 예방접종 위탁의료기관과 협조체계를 강화하였으며,

- 결핵 없는 사회 건강한 국가를 비젼
결핵으로부터 자유로운 건강한 상주를 만들기 위하여 취약계층 및 노인복지시설 대상으로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하고 있으며, 결핵 및 잠복결핵감염 관련 시민 인식개선 지식수준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홍보시행, 2주 이상 기침 시 결핵 검사 독려 및 기침예절 실천 등 행동 변화 등에 대한 캠페인도 연중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한센인 및 재가 진폐환자 등 취약계층 주민에 대한 의료비 등 지원을 통해 경제적 부담완화 및 재활능력을 고취시켜 생활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 효율적인 방역사업 추진
위생해충 박멸을 위해 해빙기(2~4월), 하절기(5~10월), 동절기(11~1월) 3단계로 효율적인 방역소독과 해충퇴치기 가동 및 환경개선을 통한 친환경 방역소독으로 철저한 감염병 사전 차단 및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식중독 없는 건강한 상주! 상주시보건소가 함께 합니다!!

현재 외식, 급식 등 다양한 식생활 문화 및 기후변화에 따라 식중독 발생 위험이 증가되고 있어 상주시 보건소는 식품안전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 및 홍보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식중독발생 우려가 높은 취약업소에는 식중독예방진단서비스사업을 실시하여 자발적인 위생관리로 식중독 발생이 우려되는 취약한 환경을 개선하여 위생서비스수준을 향상시키고 식중독지수알림전광판설치 및 필요한 손 소독기, 위생용품 등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집, 유치원, 취약계층 영유아 보육시설 등의 집단급식소에 대한 상주어린이급식지원센터를 운영으로 식품안전 및 성장 단계별 영양관리를 강화하고 기관별 찾아가는 순회방문 영양관리로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금년에도 식생활 교육용 뮤지컬을 공연하므로 어린이들의 눈높이 바른 식생활 교육으로 친근하고 안전한 식생활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외식환경 조성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하는 일반음식점 영업주들을 대상으로 “나트륨 섭취 줄이기,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 남은 음식 재사용 안하기, 좋은 식단제 운영 등 음식문화 개선” 사업에 주력을 다하고 있다. 더불어 매년 모범음식점을 지정하여 관리함으로써 그에 따른 지원활동과 시민들이 모범음식점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펼치고 있다.

인ㆍ허가 및 품목관리를 식품행정통합시스템으로 처리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에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현재 등록된 식품 및 첨가물제조 업체 134개소의 1,389품목(식품 1,153건/첨가물 236건)을 통합시스템으로 등록, 관리해 사용원재료 검색을 원활히 하고 있으며,특히, 사용할 수 없는 원재료를 검색해 해당업체의 생산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등 통합시스템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업체 정보제공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수시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들을 활용하여 부정 불량식품 근절 및 먹거리 안전관리 강화로 식품의 위생적 취급 및 위생관리를 위하여 우려 업소에 방문해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에 관한 기준여부, 무허가(무신고)제품의 사용여부, 부패, 변질 또는 무표시 제품 등 불량 원재료 사용, 영업자 및 종업원 건강진단실시, 위생모착용 등 개인위생상태,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여부 등을 지도점검하며, 식중독발생을 조기에 차단한다.

식중독 없는 건강한 상주를 만들어 가고자 상주시민 모두가 식중독예방 3대 요령인 손 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실천 및 교육(모르는 것은 알게!), 훈련(알고 안하면 실천하게 !), 반복(잘 할 때까지 지속적으로!)으로 식품안전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 및 교육 강화에 힘쓰고 있다.

상주/정철규 기자  dnfvm8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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