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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예수교회, 4천여 명 교육 과정수료… 6만5천명 이웃에 봉사활동
   
▲ 신천지자원봉사단이 경기 김포시 고촌읍 아라뱃길 환경 정화 봉사를 펼치고 있다./신천지예수교회 제공
신천지예수교회가 올해 상반기에만 약 5만 명에게 복음을 전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중 1천여 명이 미국 LA(로스앤젤레스)와 유럽에서 수강한 수료생들이고, 하반기에는 오는 8월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수료식이 열릴 예정이다.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 ▲주한 외국인 및 소외계층 의료봉사 ▲어르신 복지 프로그램 ▲도시락 지원 ▲환경 정화 ▲벽화 봉사 ▲나라사랑 봉사 등 6가지 활동을 핵심과제로 선정해 실천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전 성도가 봉사에 참여하는 ‘전 성도 봉사의 날’을 운영하면서 올 상반기만 어르신, 주한 외국인 등 모두 6만5천여 명의 이웃이 신천지자원봉사단의 도움을 받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최근 경기도 수원시장에게 표창장을 받았으며, 광주 남구청장, 대구 남구청장 등 지역사회 발전에 헌신한 공로로 올 상반기에만 10여 개의 상을 받았다.

이밖에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초청 행사(패밀리데이), 부부·부모교실을 전국적으로 운영하고, 지역민들을 교회로 초청하는 등 가족과 이웃간 소통을 강화했다.

대구/신지선 기자  sjs22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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