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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한국관광의별, 고령군 관광홍보관 운영
  • 성주 고령/최태수 기자
  • 승인 2018.09.1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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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21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지역의 다양한 역사·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가을시즌 고령군으로의 관광객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관광홍보에 나섰다.

부산국제관광전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관광협회 및 ㈜코트파가 주관하며, 46개국 200개 기관 및 관광업체가 참여해 매년 10만여 명의 관람객들이 방문하는 영남권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이다.

‘한국관광의별’, 고령군은 대가야박물관을 비롯하여 지역의 핵심관광자원과 2018 문화체육관광부 선정 전통체험관광프로그램인 ‘신비의 대가야 여행’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특히 농림축산식품부 선정 ‘으뜸촌’인 개실마을의 ‘전통 엿만들기’ 체험프로그램은 주말에 찾은 가족단위의 부산지역 관람객들에게 흥미롭고 이색적인 체험을 선사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오는 29일부터 30일까지 고령의 어북실과 대가야수목원에서 열리는 ‘2018 페스티벌’, 10월 20일부터 11월 4일까지 가을여행주간에 운영되는 지역특화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고령군에서 준비한 행사프로그램에 참여한 관람객들에게 농산물시식 및 특별한 선물을 선사하는 등 고령의 대외적인 관광이미지를 제고하는데 주력했다.

한편 고령군의 가얏고마을을 소개하면서 전통 ‘가야금콘텐츠’는 내나라여행박람회, 한국국제관광전, 호남국제관광전, 부산국제관광전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한국관광페스티벌(동경), 한일구루타메 페스티벌(오사카) 등 일본에서 진행된 관광박람회에서도 집중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류정희 관광진흥과장은 ‘현재 인바운드 관광시장이 다변화되고 있는 추세에 따라 이번 주 경주에서 펼쳐지는 글로벌 청년페스티벌 외에도 서울럭셔리 트래블마트, 투어리즘엑스포 재팬 등 국내외 관광홍보전에 계속 참가하여 고령의 전통문화 및 관광자원을 세계인에게 널리 알리는 등 해외관광마케팅을 통해 외래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성주 고령/최태수 기자  cts81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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