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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불교 서명종 원법사, 어려운 이웃돕기 ‘사랑의 쌀’기증
   
포항시 북구 신광면 소재 대한불교 서명종 원법사가 지난 12일 추석을 앞두고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쌀 10kg 100포를 용흥동 행정복지센터에 기증했다.

해운 주지스님은 지역 초중고, 대학생들에게 연간 3억원에 가까운 장학금을 전달했다. 소외계층을 위해 해마다 쌀을 기증하는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보탬을 주고 있다.

신동선 기자  ipda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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