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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성정책개발원, 군위군지역 기업체, 양성평등문화 실천 의지 다져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조성, 군위가 앞장서다!
   
▲ 지난 14일 군위군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경북도-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군위군 여성친화기업 간 협약식\\\'에서 관계자들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경북여성정책개발원 제공
경북도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경북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4일 여성들이 일하기 좋은 직장만들기에 동참하는 군위지역 여성친화기업체 대표 및 군위군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위군 삼국유사 교육문화회관에서 군위군 여성친화기업 협약식 및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군위지역 여성친화기업주 초청 협약 및 간담회는 여성친화기업에 대한 기업의 관심을 유도하고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조성을 통해 여성고용 활성화를 촉진코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여성친화 기업문화 조성과 확산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특히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군위지역 기업체 ㈜대흥산업공사, ㈜대보관광, 군위노인복지센터, 지에피유통영농조합법인 등은 앞으로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며 협약식에 참여했다.

경북여성친화기업은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해 경력단절여성을 채용한 기업체 또는 채용을 약정한 기업체를 말하며, 2010년 이후 현재까지 경북광역여성새일센터와 협약한 도내 기업은 500여개에 이른다.

최미화 경북여성정책개발원장은 “오늘 군위지역의 여성친화기업 대표들과의 소통을 통해 더 많은 여성친화기업을 발굴하고 군위지역 기업에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조성 및 양성평등문화 확산이 이뤄져 행복한 사회 구현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상수·권호문 기자

안상수 기자  ass19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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