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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대, 진로전문교사협의회 역량 강화 연수 실시
   
▲ 대구지역 고교 진로전문교사협의회 소속 교사들이 지난 10일 수성대에서 ‘2022학년도 대입제도 분석 및 대응전략’을 주제로 역량강화 연수를 가졌다./수성대 제공
수성대학교는 대구지역 고교 진로전문교사협의회가 지난 10일 김의곤 회장, 김선순 수성대 총장을 비롯한 교사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학년도 대입제도 분석 및 대응전략’을 주제로 수성대에서 역량강화 연수를 가졌다고 밝혔다.

협의회 김의곤 회장은 “2022년 대입제도의 대대적인 개편에 앞서 일선 고교에서 교육과정 개편과 수업방법 개선 등 단위 학교에서 바뀌는 제도에 걸맞은 변화가 필요하고 선제적 대응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며 “우리 협의회 교사들이 역량강화 연수를 통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찾자”고 말했다.

김선순 총장은 “우리 대학은 4차산업혁명 시대에 걸 맞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모든 교직원들이 노력하고 있다”며 “선생님들께서 땀과 정성으로 키운 제자들을 우리 대학에 맡겨주면 지역과 국가를 위한 인재로 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참석 교사들은 이밖에 강산관 도서관에 마련된 안경광학과와 드론기계과 등의 진로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편 다목적 강당인 마티아관 등 캠퍼스 투어도 가졌다.

한편 교사들은 앞서 열린 2019학년도와 2020학년도 수성대 입학설명회에도 참석한 바 있다.

대구/신지선 기자  sjs227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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