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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상의 경북지식재산센터, 이달 말 경북 IP 페스티벌 연다우수IP제품전시·채용박람회· 재능나눔 성과물 전시
포항상공회의소 경북지식재산센터는 이달 31일 경북도청에서 경북 IP(지식재산) 페스티벌을 연다.

‘발명으로 피어나는 꽃, 글로벌 IP 기업’을 주제로 도내 중소기업 제품전시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채용박람회가 마련된다.

채용박람회는 지역 업체와 서울, 부산 소재 특허 사무소, 대구경북디자인협회 소속 기업이 구직자 채용을 위해 참가한다.

글로벌 IP Star 기업인 맨엔텔과 우성하이텍은 자사 우수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구직자에게 제공한다.

발명아이디어 경진대회 시상식과 사회적 기업에 무상으로 브랜드와 디자인을 지원하는 ‘지식재산 재능나눔’ 사업 우수사례 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이 사업에는 한동대 이진구 교수와 영남대 임경호 교수, 대구가톨릭대 박수현 교수가 함께 참여한다.

전성구 지식재산센터장은 “IP 페스티벌은 발명문화 활성화와 지식재산 인식제고를 위한 행사로 지역민과 중소기업이 주인공이다. 지식재산의 질적 성장을 바탕으로 일자리와 투자가 함께 연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선 기자   ipda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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