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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건설·요진건설산업·보미건설 등 신입·경력 채용
대형 건설사들이 신규 인력 채용에 소극적인 반면, 중견 건설사들의 알짜 채용소식은 꾸준히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13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www.worker.co.kr 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대방건설, 요진건설산업, 보미건설, 모아주택산업 등 중견 건설사들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대방건설이 신입공채 10기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신입사원 모집부문은 건축, 전기, 설비, 설계(건축), 법무, 개발, 영업, 영업관리, 외부디자인 등이며 26일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요진건설산업이 하반기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 기계, 토목, 전기, 안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7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보미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안전, 토목, 품질, CS, 보미엔지니어링(건축본부)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8일까지 건설워커 온라인 또는 이메일로 지원하면 된다.

모아주택산업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건축(시공), 설비, 전기, 분양관리팀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월 1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남양건설이 정규직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7일까지 우편 및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대창기업이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민간수주영업, 인사총무, 재무, 전기, 기계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6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 동서건설(20일까지), 이랜드건설(19일까지), 지안스건설(19일까지), 새천년종합건설(19일까지), 대명건설(16일까지), 창보종합건설(31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31일까지), 태인종합건설(1월12일까지), 영동건설(채용시까지), 활림건설(채용시까지) 등도 인재를 모집 중이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신동선 기자   ipda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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