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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행안부장관, 구미·칠곡방문 소상공인들 애로사항 청취한다정부 일자리 안정 자금 확보 및 지역사랑 상품권 발행 등 홍보
   
▲ 김부견 행안부 장관이 11일 오전 구미,칠곡을 방문해 영세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김부겸 행안부 장관 등 정부부처 관계자 4명이 일자리 안정자금 등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정부지원 정책 홍보차 구미시와 칠곡군을 방문한다.

그는 11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구미시를 방문해 지역 민생경제 간담회를 개최한 후 지역 소상공인 대표 등 10여 명으로부터 지역경제 현안에 대해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해 정부 정책에 반영한다.

또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사업 등 주요 정부 지원대책에 대해 관계부처와 함께 소개하는 자리도 마련해 영세사업주의 애로사항과 발전방향에 대해 격의없는 의견도 교환한다.

구미 간담회 후 김 장관은 오후 1시경 칠곡으로 이동해 칠곡 왜관시장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을 홍보한다.
칠곡에서는 지역민 10여 명으로부터 생활공감 모니단과 간담회를 가진 후 오후 3시경 동대구역으로 이동해 5시 열차로 상경한다.

한편 지역사랑상품권은 지자체가 발행하고 지역 내 가맹점에서만 사용해 지역자금의 역외유출 방지 등 지역경제 활성화 제도로 지난 2018년 정부는 연간 3700억원 규모인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에 이어 올해는 연간 2조원 규모로 대폭 확대해 전국 지자체에 지원할 방침이다.

구미 김천/남보수 기자  bosu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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