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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민 생활 속으로, 찾아가는 군위!군민과 소통· 공감·민원불편 zero 위해 노력
   
군위군이 지난 민선6기에 이어 민선7기에도“화합으로 희망찬 군위’라는 목적지를 향해 거침없이 순항 중이며 그 중심에는 김영만 군수가 있다.

김 군수는 지난해 11월 대군민발표회에서 통합신공항유치, 따뜻한 군위, 쾌적한 군위, 잘사는 군위, 즐거운 군위, 통하는 군위 등 6대 역점시책을 발표하면서 앞으로 민선7기 동안 공약실천을 통해 군민의 일상이 행복하고 불편함이 제로가 되는 군위군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서 민선7기 군위군에서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들 중 군민들이 일상생활속에서 직접 느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시책들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 군민이 주인이다 - 통하는 군위<직소민원실 확대(군위시장,의 흥시장), 원스톱 민원처리반>
 먼저 군은 군정에 대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는데 주력하고 주민참여예산제, 직소민원실의 확대로 행정의 투명성을 기한다. 원스톱 민원처리반을 운영하여 복합된 인허가 업무를 일괄처리하고, 기존 군위시장으로 국한된 직소민원실 운영을 의흥시장으로 확대하여 주민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행정의 문턱을 낮추어 군민과의 적극 소통에 나서고 있다.

◈ 더 세심하게 보듬는 따뜻한 군위복지<마을경로당 식사도우미, 경로당 공기청정기 보급>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3만 군민 모두가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모두가 행복한 군위군을 만든다. 노인복지관, 치매안심센터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복지시설을 확충하여 편안한 노후생활을 보장하고 건강증진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경로당마다 공기청정기를 보급하고 맥가이버 기동대 운영, 마을경로당 식사도우미를 지원하여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히고 안정적인 식사제공으로 어르신들에게 꼭 맞는 밀착형 생활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한 보건소 당직진료와 안과진료 및 국가예방접종의 혜택에서 소외받은 여학생들에게 자궁경부암 예방백신을 무상접종토록하여 열악한 의료 환경을 보완하고 맞춤형 보건서비스의 안정적인 제공으로 지역주민의 보건복지 증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행복택시, 행복나드리 콜택시 운영으로 장애인, 휄체어사용자, 임산부등 교통약자들이 이동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전군민을 자전거보험에 가입하는 등 모든 군민이 체감하는 프로그램을 통하여 모든 세대를 더 세심하게 보듬는 따뜻한 군위 복지를 실현하고 있다.

◈ 살고싶은 쾌적한 우리마을<통합상수도망 군위군 전역확대, 군위종합운동장·할매할매 스포츠센터 건립>
군위군은 동서부권 주민생활기반을 조성하고, 살고 싶은 우리 마을 만들기에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생활체육을 활성화시키고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군위군 종합운동장과 할배·할배 스포츠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더불어 안정된 수원확보 및 맑은 물 공급을 위해 고로면 화수리 일원에 시설용량 1일 9천톤 규모의 통합 취·정수시설이 1차 준공을 마치고 운전 중이며 2차 공사를 올해 착수할 계획이다. 또 수질환경 향상을 위해 군위 무성, 소보 송원, 의흥 수북, 산성 신남등 마을하수도를 지속적으로 정비해 나간다.

이밖에도 도시가스 미공급 농어촌지역 주민의 연료사용 환경개선으로 에너지복지의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마을단위 LPG소형 저장탱크를 연차적으로 설치·보급할 계획이다.

◈ 즐거운 행복군위 완성<삼국유사 테마파크 운영, 故김수환추기경 사랑과 나눔 문화축전>
군위삼국유사 테마파크가 2020년 개장을 목표로 2019년 임시운영에 들어간다.
삼국유사 속 콘텐츠를 시각화 한 다양한 전시·조형물과 교육·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우리민족의 정체성을 확립시키면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동시에 제공해 주는 문화와 관광이 한데 어우러진 복합 문화공간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국보인 삼국유사를 기록유산으로 전세계에 공유하여 삼국유사의 가치를 드높이기 위해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할 계획이다.

故김수환추기경 사랑과 나눔공원에서 공원 개장을 기념하고 김수환 추기경의 이웃사랑 정신을 실천하기 위한 문화축전을 개최한다. 또 군위문화관광재단 설립으로 군민의 자긍심 고취와 군위군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전시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고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역사문화 지킴이로 어린이해설사를 양성하여 사라온이야기마을, 김수환추기경 사랑과나눔공원등에서 해설활동을 함으로써 가족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 살맛나고 잘사는 군위<농작물재해보험 지원확대, 들녘별 농약드론살포, 전통시장도우미(배달)>
군위군은 전형적인 농촌지역이다. 따라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소득 향상을 위해서 농업이 살아나야 한다.

먼저 농가부담완화를 위해 농작물재해보험료 농가 자부담비율을 당초 20%에서 금년도에는 10%이하로 낮출 계획이다. 더불어 농업인 안전보험료지원, 들녘별 농약 드론살포 지원을 실시하여 농산물의 가치는 높이고 농사를 편리하게 지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시장홍보활동과 이용객의 구입물건을 주차장 및 버스정류장까지 배달해주는 전통시장도우미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용자와 상인의 고령화로 인하여 침체되어 있는 전통시장의 활력을 주고 새로운 일자리 기회를 마련해주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통합신공항 유치로 군위의 희망길을 열다
통합신공항은 정치적 이념을 넘어서 대구 경북의 상생과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지역소멸위기에 처한 군위를 위하여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시대적 소명이다.

대구공항 통합 이전은 최종 이전지 결정만을 앞둔 현 시점에서 무엇보다 지역사회의 합의가 중요하다. 군은 철저한 준비와 전략적 대응을 기반으로 주민투표를 비롯한 앞으로의 모든 추진 과정에 군민의 뜻을 묻고 분명한 해답을 제시할 것이라고 한다.

◈ 다가오는 설명절 가족, 친지와 함께 즐겁게 보내시길…
그 누구보다도 하루하루를 바쁘게 보내고 있는 김영만 군수는 “행복이 일상이 되고 민원불편 zero의 군위를 만들겠다는 각오로, 하루도 빠짐없이 현장을 다니면서 각계각층의 군민들을 만나고 대화하면서 군민 화합에 집중했고, 그 결과 가시적인 성과도 거두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군민들의 화합된 마음과 단결된 힘으로 10년, 20년 후의 희망찬 군위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군민여러분들과 출향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원을 부탁드린다면서 다가오는 설 명절 가족 친지들과 함께 고향 군위에서 편안하고 즐거운 설명절 보내시길 바란다”며 설인사도 잊지 않았다.

의성 군위/권호문 기자  homoon66@naver.com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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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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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9-01-30 08:55:45

    sk하이닉스 이전지 결정이 올 상반기 내에 있습니다.
    대구공항 이전지 선정이 그 결정보다 선행되어야 대통령과
    최태원회장한테 구미유치를 부탁해 볼텐데
    공항없는 구미에 sk하이닉스 유치운동은 불가능하지요.
    4자합의로 소보/비안을 이전지로 정해 국방부에 제출하면
    가능하지만 대구시장이 우보망동을 거두지 않는데
    모든 게 허사겠죠?
    소보/비안 공동후보지 말고는 공항이전은 없다고 봐야죠.
    의성군은 영구적인 소음피해 때문에 우보를 절대 용납하지 않습니다.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9-01-30 08:55:15

      k2군공항은 한 번 이전하면 재이전이 사실상 불가능하며
      우보로 정해질 경우는 바로 인접지인 의성군민들이 겪을
      소음피해는 빈털터리 상태로 영원히 견뎌야 하는 것으로
      일회성 고통의 짐과는 차원이 다른 바로 소음지옥입니다.
      의성군민들이 이 소음고통을 빈손인 채로 감내해 가면서
      참을 것이라 생각한다면 엄청난 착각일 것입니다.
      하늘이 두 쪽 나도 의성군민은 반드시 우보를 결사저지 시킬
      것입니다.   삭제

      • 의성군공항유치위 2019-01-30 08:54:43

        우리 의성군민은 비안/소보 공동후보지 이외는 단호히 거부합니다.
        의성의 미래 생존권이 걸린 문제여서 군위우보 독식을 철저히 배격하며
        대구가 군위우보만을 고집한다면 대구공항이전은 완전 무산됩니다.
        의성군 생존권 사수를 위한 조직적이고 처절한 극렬투쟁 돌입으로
        제 2의 사드사태가 발생될 것임을 분명히 경고합니다.

        공항이전 성공, 의성/군위 동반성장 원하면 소보/비안 공동유치지로!
        서로 죽고 살기로 피 터지는 싸움과 이전무산 원하면 우보 산악지대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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