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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군민과 소통행보 나서
   
▲ 전직원 간담회 장면 / 청송군 제공
윤경희 청송군수는 “군민과 함께하는 행복청송” 건설을 위해 2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8개 읍·면을 직접 방문해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행보에 나선다.
이번 방문은 12일 청송읍(오전)·파천면(오후)을 시작으로, 13일 진보면(오전)·부남면(오후), 14일 안덕면(오전)·현서면(오후), 15일 현동면(오전)·부동면(오후)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 지역을 대표하는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초청해 다양한 분야의 작은 소리도 경청·공감하고 군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읍·면 방문과 함께 지역의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가 만나 뵙는 경로당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생활에 어려움은 없는지 직접 점검하고 건의사항 등을 수렴해 초고령 사회의 대응 방안을 현장에서 직접 찾을 예정이다.
윤경희 청송군수는 “이번 읍면방문이 군민이 주인으로서 군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기탄없이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이 돼 서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박기순 기자  rltns11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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