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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모서면, 9988 인생 지금부터 시작이다
   
상주시 모서면은 지난 7일 모서면 분회경로당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드리며 분회 어르신 및 노인회장들과 함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권경태 모서면장은 “9988 시대에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내면 좋겠다. 분회 경로당이 모서 경로당의 중점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상주/정철규 기자  dnfvm8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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