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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본격적 활동 나서
   
포항시 노인사회활동 지원사업이 각 행정동에서 실시되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포항시 청하면은 11일 노인일자리 참여자 46명을 대상으로 2019년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에는 우리 동네 가꾸기 참여자들에게 노인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활동요령과 쓰레기 분리수거 요령을 설명하고 안전근무 수칙과 근무구간 등에 대한 안내를 진행다.

흥해읍도 11일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60명을 대상으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과 활동교육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노인들의 사회참여 확대와 저소득 노인의 생활안정을 위해 실시하는 이 사업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추진되며 1일 3시간, 주 3일 근무한다. 1인당 월 27만원의 급여를 받는다.

참여 어르신들은 도로변 쓰레기, 불법광고물정비, 연안 정화활동 및 쓰레기 분리작업 등 활동을 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역 만들기에 앞장 설 계획이다.

신동선 기자   ipda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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