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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도내 市 부문 가장 높은 위생등급 지정현재까지 총 15개소 위생등급 획득
   
김천시는 지난 7일 율곡동 소재 ‘오늘한점 김천혁신점(대표 김동욱)'과 지례면 소재 ‘수라간(대표 노봉천)'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증, 음식점 위생등급제에서 ‘좋음’ 등급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서 김천시는 현재까지 총 15개소가 위생등급을 획득했으며, 이는 경북 도내 10개 시 중 가장 높은 지정률이다.

‘오늘한점 김천혁신점’은 율곡동 한국전력기술앞에,‘수라간’은 지례면 상부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2곳 모두 돼지고기 구이전문 음식점으로 업소를 청결하게 관리해 위생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식재료 보관 방법과 유통기한 준수 등 식재료 관리 분야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앞으로 위생등급 표지판 및 위생용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김준호 환경위생과장은“김천시가 도내 가장 높은 지정률을 보인 것은 업소 맞춤형 현장컨설팅 및 친절서비스교육, 위생관리 전문교육 등 다양한 우수시책의 추진과 영업주들의 호응이 높아 가능했다”며 “현재 휴게음식점과 제과점을 대상으로 위생등급제 신청업소를 3월말까지 받고 있으니 영업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최영열 기자  cyy18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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