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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공사, ‘달비 情 나눔터’ 개소식에 따른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 펼쳐
   
▲ 14일 대구 달서구 상인비둘기아파트에서 열린 ‘달비 情 나눔터' 개소식에서 이종덕 대구도시공사장(오른쪽)이 무료급식 후원금 300만원을 상인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고 있다./대구도시공사 제공
상인종합사회복지관은 14일 대구 달서구 상인비둘기아파트에서 ‘달비 情 나눔터’ 개소식을 가졌다.

‘달비 情 나눔터’는 영구임대 아파트 입주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식사할 수 있도록 대구도시공사가 147.60㎡ 규모의 상인종합사회복지관 급식소를 약 1.6배 규모인 233.20㎡로 증축한 급식소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윤재옥 국회의원, 이태훈 달서구청장, 황순자 시의원, 최상극 달서구의회 의장, 대구도시공사 이종덕 사장 등 주요내빈을 비롯한 입주민 300여 명 등이 참석해 ‘달비 情 나눔터’의 새출발을 축하했다.

개소식에 이어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이 함께 펼쳐졌다. 이번 봉사활동에 나선 대구도시공사 청아람 봉사단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영구임대 아파트에 거주하는 어르신 300여 명에게 식사를 대접했으며, 무료급식 후원금 300만원을 상인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하며 지역 이웃 간 온정을 나눴다.

이종덕 대구도시공사 사장은 “이번 증축은 건축물 노후화에 따른 지역 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복지 수요 증가에 따른 적정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됐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펼쳐 시민들의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는 공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구도시공사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을 보다 풍요롭고 행복하게’라는 슬로건 아래 ▲복지시설 지원 ▲사랑의 헌혈 활동 ▲주거환경 개선 ▲전통시장 활성화 ▲1사 1촌 농번기 일손돕기 등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

안상수 기자  ass19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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