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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산·학·연 참여한 3차 D-블록체인 워킹그룹 개최20일, 공공정책&서비스 분과ㆎ기술&비즈니스 분과회의도 사전 실시
   
▲ 20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열린 '제3차 D-블록체인 워킹그룹 회의'에서 참석자들이 다양한 블록체인 관련견해를 공유하고 있다./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제공
대구시는 20일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K-ICT 대구스마트미디어센터 회의실에서 제3차 D-블록체인 워킹그룹(대구 블록체인 워킹그룹) 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는 워킹그룹 위원장인 박한우 교수(영남대)의 진행으로 외부초빙강사의 주제 발표, 위원별 시범사업 수요조사서 내용 교환 등 다양한 블록체인 관련 견해를 상호 공유했다.

외부 초빙강사로 지역 블록체인 기업인 ㈜시그마체인의 곽진영 대표는 ‘지역 블록체인 기업의 기술 및 비즈니스 사례’란 주제로 30만 TPS의 분산네트워크 처리속도와 DDPoS(Dual Delegated Proof of Stake) 특허 합의 알고리즘을 통해 개발된 블록체인 메인넷 플랫폼 소개와 대구 지역 블록체인 기업의 기술 보유 현황과 비즈니스 사례를 발표했다.

이후 본 회의에서는 같은 날 진행된 분과 회의(공공정책&서비스 분과, 기술&비즈니스)에서 언급된 블록체인 도입을 위한 기술상의 문제점 및 한계, 앞으로의 개선 가능성 등을 공유하고, 이를 토대로 공공정책 도출을 위한 필요성에 동감했으며, 앞으로 더욱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가기로 했다.

한편 D-블록체인 워킹그룹 회의는 연말까지 매달 개최되며, 다음 4차 D-블록체인 워킹그룹 회의는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에서 다음 달 중순께 개최할 예정이다.

안상수 기자  ass192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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