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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이안면, 강원 산불피해 돕기 성금·성품 이어져
   
이안면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2일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지역 이재민을 위해 쌀 700kg(10kg 70포)을 기부했다.


이규득 회장은 대형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피해 지역민들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함께 하기 위해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고 말했다. 기부된 쌀은 고성군 피해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안면행정복지센터도 산불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돕기 위해 직원들이 모은 성금 2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

박점숙 이안면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하며 신속한 피해복구가 이뤄져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이안면에서는 산불피해 지원을 위한 특별모금을 4월 30일까지 진행할 계획이다.

상주/정철규 기자  dnfvm82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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