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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혁신도시조성 모범사례 부산시 방문혁신도시·원도심 활성화 방안 벤치마킹
   
▲ 김천시 미래혁신전략과 공무원들이 부산광역시 의회를 찾아 김천혁신도시 활성화 및 원도심과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김천시 미래혁신전략과 공무원 40여 명은 지난 16~17일 이틀간 기존혁신도시 조성에 이어 최근 에코델타스마트시티 조성 등으로 활발하게 ‘혁신도시 시즌2’를 준비하고 있는 부산혁신도시를 방문해 우수 미래전략 현장 교육 워크숍을 가졌다.

이번 워크숍은 부산시가 그간 추진해 온 이전공공기관과의 협력사업, 우수 시책사업 등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함으로써 정부의 4차 산업혁명 및 신산업 규제샌드박스 추진 기조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시책 발굴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처음으로 방문한 부산시에서는 혁신도시지원과 손재성 담당의 진행으로 혁신도시 지원 및 조성 사례발표를 통해 김천혁신도시와 비교분석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게임물관리위원회와 영상진흥원이 입주해 있는 혁신도시 센텀지구를 방문해 해당 이전기관 특징과 지역의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선도 사례 특강을 경청했다.

이후 ‘김천, 혁신과 문화를 아우르다’라는 주제로 전문가 강연과 지역발전시책 발굴을 위한 분임토의를 진행해 김천혁신도시 활성화 방안 및 원도심과의 상생발전에 관한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시간을 가졌다.

배창태 미래혁신전략과장은 “부산혁신도시는 교육과 교통, 편의시설 등 정주여건 만족도가 전국혁신도시 중 1위로 혁신도시조성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며 “김천시도 이번 선진시책 벤치마킹을 통해 신·원도심 발전전략을 모색해 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됐다”고 말했다.

최영열 기자   cyy18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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