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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 '2019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 그랑프리 수상베트남 외국인 유학생 '대구사과소스를 이용한 오리고기'로 금상 수상 등 36명 전원 수상 쾌거
   
▲ '2019 대한민국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 수상한 학생들과 심사위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계명문화대 제공
계명문화대학교 식품영양조리학부가 최근 대전컨벤션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챌린지컵 국제요리경연대회'에 참가해 대상 1팀, 금상 6팀동상 1팀 등 36명 전원 수상 하는 쾌거를 이뤘다.

박소은 학생 외 4명은 '요거트 소스를 곁들인 연어 그라브락스'로 메뉴구성 및 참신성 등에 우수한 평가를 받아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개인전에 출전한 베트남 유학생 황티뚜엣늉 학생은 '대구 사과 소스를 이용한 오리고기'로 베트남과 대구의 특성을 맛깔나게 잘 표현해 57년 전통의 식품영양조리학부에서 외국인 학생으로는 최초로 금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장상준 식품영양조리학부장은 "입학과 동시에 취업이 보장되는 사회맞춤형 교육과 함께 캡스톤 디자인 등 현장과 동일한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어 해마다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식품영양조리학부는 최근 개최된 '2019한국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도 버터케익 부분에서 금상 10명, 한식 떡 경진대회 부분은 금상 6명, 5인 1조 라이브 부문에서도 7팀 전원 금상을 수상했다.

김다정 기자   mayandmay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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