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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손슬기 주무관, 경북도 우수사례 발표대회 세외수입분야 우수상 수상‘관심과 협업의 산물, 경주시 세외수입 정리, 1년 결산!’이라는 주제 발표
   
▲ 경주시 손슬기 주무관, 경북도 우수사례 발표대회 세외수입분야 우수상 수상(오른쪽에서 두번째)
경주시는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경상북도가 주관한 ‘2019년 세외수입·체납세·세무조사 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세외수입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발표대회는 세외수입, 체납세 및 세무조사 3개 분야에 대해 시군의 우수사례를 발굴·전파해 담당자들의 실무능력과 전문지식을 향상시키고 지방 재정 확충방안을 모색키 위해 마련됐다.

도내 23개 시·군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경주시는 손슬기 주무관이 ‘관심과 협업의 산물, 경주시 세외수입 정리, 1년 결산!’이라는 주제로 지난 한 해 동안 세외수입 체납정리를 위해 실시한 주요 활동들을 발표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진하 세정과장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세외수입 체납 징수를 위한 직원들의 노고가 컸다”고 격려하며, “앞으로도 시 재정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세외수입원의 발굴과 징수를 위해 전부서의 협력을 이끌어 내는 등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시는 2018년 결산 기준 이월 세외수입 체납액의 42.6%를 정리하는 등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으며, 앞으로도 체납액 징수를 위한 강력한 체납처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명진 기자   lmj788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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