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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숙 웰빙영양찰떡, 2019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
   
박진숙 웰빙영양찰떡 대표가 신지식인에 선정됐다.

박 대표는 6월 1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2019년 신지식인 지식나눔대회 및 인증식’에 참석해 신지식인으로 인증을 받았다.

웰빙영양찰떡 박진숙 대표는 2009년 특허등록, 2010년 상표등록을 했으며, 2011년 MBC '전국시대'에 출연했다.

웰빙영양찰떡(포항시 북구 장량주택로 14번길 4-2)은 빵도 아닌 것이 떡도 아닌 것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부담이 없고 맛있어서, 아이들의 영양 간식과 환자들의 회복식으로 각광 받고 있다.

박 대표는 요리 부문의 공로를 인정받아 신지식인에 선정됐다. 웰빙영양찰떡의 기술적 성과를 협회가 공식적으로 인증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그녀는 무색소, 무방부제, 무첨가물을 고집하며 저렴한 가격과 좋은 재료를 사용하고 있다. 우유만을 사용하여 반죽하였기 때문에 더욱 찰지고 쫄깃하여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 웰빙영양찰떡을 오븐에 구워 낸다. 요리부문에서 ‘2019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인증됐다.

박 대표는 "창조 혁신 개혁의 슬로우건을 걸고 열심히 일하고 있다"며 "국민의 건강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대한민국신지식인협회는 기존의 사고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발상으로 업무 방식을 개선·개혁해 나가는 사람에게 인증패를 수여하는 단체로, 1999년도부터 매해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끄는 각 분야 전문가들을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하고 있다.

‘대한민국 신지식인은 누구나 될 수 있지만 아무나 될 수는 없다’라는 협회의 슬로건에서 볼 수 있듯이 각 분야에서 능동적으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사람만이 받을 수 있는 뜻 깊은 인증식으로서 사회공헌분야, 문화예술교육분야 등 총 11개 분야 신지식인이 선발됐다.

이번행사는 (사)대한민국 신지식인협회와 송옥주 송석준 박재호 전재수 국회의원의 공동주최로 추진됐으며 BNK금융그룹 희망나눔재단 (주)무학그룹외협회소속 각 회원사의 후원협찬으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인증식은 국내외 대한민국신지식인 및 회원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정아 아나운서의 사회로 열렸다.

권수진 기자   5369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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