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종합뉴스 경제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농촌 새 일자리 창출 앞장농가 소득증대 및 수용성 제고를 위한 태양광 창업지원 설명회
   
▲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경북도와 함께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어입인 및 예비창업자(약 80여명)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창업지원 교육을 펼치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제공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경북도와 함께 지난 15일과 16일 양일간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농·어입인 및 예비창업자(약 80여 명)을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창업지원 교육을 실시했다.

본부는 신 정부 핵심과제인 신재생에너지 보급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농촌태양광 및 태양광 발전사업 제도, 신재생에너지 오해와 진실, 피해사례 등 다양한 주제로 신재생에너지 창업지원교육을 추진했다.

올해는 필수과정 및 심화과정으로 이원화해 실제적으로 농·어업인들이 태양광발전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커리큘럼은 필수과정(신재생에너지 수용성제고 및 수익 관련), 심화과정(인허가 및 계통연계, 경북도 신재생에너지정책 등)으로 꾸려졌다.

또 도내 신재생에너지 기업을 초대해 참여자을 대상으로 태양광발전사업 컨설팅도 동시에 진행했다.

한국에너지공단 관계자는 "향후보다 많은 농가 및 예비창업자들이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해 농가 소득증대, 수용성제고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정책을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다정 기자   mayandmay5@naver.com

<저작권자 © 대경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다정 기자 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