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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제5호 태풍 ‘다나스’비상근무 돌입이철우 도지사 주재 시군 부단체장 긴급 점검회의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북상하는 제5호 태풍 ‘다나스’가 지역에 많은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19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실국장, 시군 부단체장 및 대구기상청과 긴급 점검회의를 갖고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이철우 지사는 19일 오전 9시부로 경상북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근무를 명령하고 “단 한명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단체장 책임 하에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태풍대비에 철저를 기하라”고 지시했다.

특히, 영덕군의 태풍 ‘콩레이’피해복구 사업장, 울등도의 관광객 대피실태, 성주군의 참외 생산지 등에 대한 대처상황을 일일이 체크했다.

이임태 기자   sinam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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