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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부서,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 합동순찰 캠페인지리적프로파일링 이용 범죄취약지역 순찰 강화 등 치안에 만전
   
▲ 포항남부경찰서가 상대동 여성안심구역에서 범죄예방 합동순찰 캠폐인을 벌인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포항남부경찰서는 최근 상대동 여성안심구역에서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합동순찰 캠폐인을 벌였다.

이번 캠페인은 김한섭 포항남부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생활안전위원회, 상대 남·여자방대, 대도자방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탄력순찰 노선 편입 등 안전활동을 벌였다.

최근 기숙사·원룸촌 및 여성 1인가구 밀집지역 등을 대상으로 범죄가 빈발하고 있어 지리적프로파일링을 활용해 성폭력우범지역·원룸밀집지역 등 범죄발생률이 높은 대표적 장소를 여성안심구역으로 선정해 탄력순찰 노선 편입 및 지속적인 순찰을 통한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포항남부경찰서의 여성안심구역은 총 3곳으로 상대지구대 일대, 문덕파출소 일대, 송도파출소 일대이며 오는 19일과 23일은 문덕파출소와 송도파출소 지역 내 여성안심구역 합동순찰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규창 기자   sky7942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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