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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관광도시 우뚝서도록 구미를 구미답게 브랜딩한다구미시 관광진흥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 구미관광 진흥 마스터플랜 용역보고회 모습. /구미시 제공
구미시는 20일 구미를 구미답게 브랜딩하고자 ‘관광진흥 마스터플랜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관계 전문가와 시 관계 부서장 등 40여 명이 참석해 구미관광도시 기반 구축과 중·장기 관광정책 로드맵 작성을 위한 다양한 의견도 나눴다.

시장인사말에 이어 경과보고 및 사업개요설명, 착수보고 발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회는 △도시재생사업과 관광산업의 연계 △산업관광 활성화 △농촌체험 프로그램과 연계한 관광체험상품 개발 등 각과에서 추진되고 있는 사업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도 요구했다.

외부 전문가 그룹은 △젊은 세대를 위한 대표 야간관광명소 개발△대구·경북권을 묶는 광역벨트화 사업△구미 대표축제 개발 등 현장의 목소리, 수요자 중심의 시각으로 구미만의 특색있는 관광정책을 주문 했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금오산이 우뚝 솟고 낙동강이 가로 흐르는 구미 안에 잠들어 있는 오랜 전통과 활기찬 도시의 이미지를 끄집어내 매력있고 개성있는 관광도시로 도약하는데 온정성을 쏟아줄것”을 당부했다.

한편, 구미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관광산업이 중요한 미래먹거리 산업이자 시민들의 삶의 질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봐 2019년을 관광발전의 원년으로 정해 관광진흥과를 신설하는 등 관광발전에 전력투구해 나갈 방침이다.

남보수 기자   bosu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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