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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추석명절 귀성객 ‘고향 알리기’나서新북방시대, 환동해 중심도시 포항 애향심과 자긍심 고취
   
▲ 포항시가 KTX 역사에서 추석 귀성객을 대상으로 환영행사 및 시정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항시는 지난 12일 KTX 포항역에서 추석 연휴를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을 대상으로 환영행사 및 시정 홍보활동을 대대적으로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시청 홍보담당관실, 국제협력관광과, 투자기업유치과, 대구은행 시청출장소를 비롯한 각급 사회단체와 공무원들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귀성객 환영과 함께 2019년 시 승격 70년, 포항 방문의 해를 맞아 新북방시대, 환동해 중심도시 포항이 새롭게 도약하는 모습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에게 홍보해 고향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공무원 및 사회단체 회원들은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귀성객들에게 일일이 인사하고 즐겁고 안전한 명절 보내기와 지역관광 및 추석맞이 각종행사, 최근 지정된 3대 특구와 투자유치 등의 홍보활동을 펼치며 고향의 포근한 정을 함께 나눴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구은행에서는 포항 특산물 알리기의 일환으로 부추건빵 등을 나누어 주며 포항 홍보에 적극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박재관 포항시 홍보담당관은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고향의 포근한 정을 느끼길 바란다”며 “오가는 길에 안전하고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율동 기자   fightlyd@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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