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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공단 50주년 기념, 근로자와 시민 어울림 한마당 행사 개최산업도시 구미 발전의 원동력, 근로자가 주인공
   
▲ 근로자페스티벌 홍보리플렛
구미시는 8일 저녁 7시, 금오산 대주차장에서 구미공단 50주년 기념 구미근로자 밴드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구미공단 50주년을 맞아, 근로자와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어울어지는 한마당 행사로 구미지역의 근로자들로 구성된 밴드 7팀이 출연해 흥겨운 무대를 펼친다.

행사는 지역에서 활동하는 근로자 밴드 데이플라이밴드, 노크밴드, 배드토드밴드, 비너스, 시즌 투, 희로애락, TFC 등 총 7팀이 출연하여, 트로트부터 포크, 락 등 다채로운 공연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인기가수 지원이, 한두레마당 모듬북 공연, 첼리스트 김서연의 축하무대도 함께한다.

장세용 구미시장은 “구미공단 50주년의 진정한 의미를 되살리고, 노동과 산업 현장에서 묵묵히 일하며 오늘의 구미를 만드는데 기여한 근로자분들과 시민이 함께 만드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바라며, 시민과 근로자가 일상에서 풍요로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보수 기자   bosu8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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