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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석호 의원, 태풍 ‘미탁’ 피해현장 찾아영덕 남정 · 영해 · 창수 · 병곡면 등 잇달아 방문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경북 영양·영덕·봉화·울진군)이 제18호 태풍‘미탁’의 영향으로 집중호우가 발생된 관내 수해복구 현장을 찾는 등 민생행보에 집중했다.

강 의원은 국정감사가 한창 진행중인 가운데 이번 태풍으로 심하게 피해를 입은 영덕 남정면 구계리와 영해면 묘곡2리 복구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독려했다.

이어 창수면 신기2리와 병곡면 금곡1리 침수 수해현장을 찾아 피해규모를 점검하고 필요한 사항을 파악했다. 이날 피해현장 방문에는 이희진 영덕군수도 함께 동행했다.

강석호 의원은 "태풍 피해 복구를 위해 주택 및 상가 침수피해 현장 응급 안전조치 및 주민보호가 우선적"이라며 "군민이 안심하고 생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에 전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장원규 기자   jwg77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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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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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0 07:19:09

    3선 의원을 배출하면서도 매년 태풍피해에 대한 대책도 못 마련하는 국회의원을 뭐하러 뽑아주는지... 주민들은 머리가 있으면 내년엔 생각 잘 해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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